공식 명칭 및 그 유래

 

국가명: 뉴질랜드(New Zealand)

인구: 4,300

면적: 270,692 km2

수도: 웰링턴

정치의회 형태: 입헌군주제, 단원제

국가원수/ 정부수반: 영국 국왕

공식언어: 영어, 마오리어

독립일: 1907 9 26

화폐단위: 뉴질랜드 달러(New Zealand Dollar/NZD$)

 

'New Zealand' 영어로 표기되는 공식 국명이며, 'Aotearoa' 원주민 마오리어로 표기되는 공식 명칭이다. 웅대한 자연과 온화한 기후, 풍부한 농산물의 혜택을 받은 뉴질랜드는 신들이 자신들의 휴식을 위해 만든 "지상의 낙원"이라는 말을 실감케 하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중의 하나다.

남태평양 한가운데 자리잡은 곳의 최초 이주민은 남태평양의 폴리네시아인들이며, 오랫동안 북반구와 조화를 이루는 땅이 남반구에 존재할 것이라는 추측으로 남반구 탐험을 꿈꾸던 유럽인들 중에 네덜란드 동인도 회사가 처음으로 아벨 타즈만을 남반구로 파견했다. 1642 12 13 아벨 타즈만은 처음으로 현 뉴질랜드 의 호키티카 근처의 땅을 목격했고, 고향의 아름다운 해안 지역 'Zeeland' 생각하며 '새로운 Zeeland' 라는 의미로 'Nieuw Zeeland' 불렀던 것이 영어화 되어서 현재의 'New Zealand' 되었다.


1769 영국의 탐험가인 제임스 선장이 뉴질랜드에 본격적으로 상륙함으로서 유럽사회에 뉴질랜드의 존재가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지금의 뉴질랜드 국가형태의 모태는 바로 1840 2 6, 뉴질랜드의 아일랜드만(Bay of Islands) 와이탕기(Waitangi)에서 뉴질랜드 원주민인 마오리족의 대표들과 영국왕실사이에 맺어진 와이탕기 조약 (영국왕실의 뉴질랜드에 대한 주권과 마오리족의 영국국민 인정)이다.

이후 뉴질랜드는 영국 식민지 시대를 거쳐 1947년에 완전 독립하여 영국 연방의 일원으로서 현재에 이르고 있다.

아오테아로아라는 명칭은 천여년전 알려지지 않은 이유로 고향인 '하와이키' 떠난 쿠페 (Kupe) 오랜 항해 끝에 육지를 발견하고 그의 아내에게 알리자 눈을 들어 가르키는 쪽을 쳐다보며 '아오테아로아'라고 외쳤다는 이야기에서 유래되었으며, 마오리 말로 '길고 긴 흰구름 '이라는 의미다

 

방명록

파이오니어 유학이민을 방문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메시지와 연락처를 남겨 주시면 확인 후 즉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