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의 자연 유산과 평등 정신

뉴질랜드는 청정(Clean and Green) 이미지를 지키기 위해 노력을 국가와 개인이 함께 노력하는 국가다. 일반 국민들도 법적으로 규제되는 크기 이하의 물고기를 낚았을 자진해서 도로 바다에 놓아준다거나, 공짜라고 과다하게 조게를 채취하는 이방인에게 규정을 알려주는 개인들도 자연 환경 보호에 발벗고 나서는 모습을 흔히 있다. 최근 들어 현재 남아있는 것들을 보호하기 위해 야생 동물 보호원에서 외부로부터 유입되어온 해충들을 제거하는 작업과, 13개의 국립공원의 설립, 3곳의 해양 공원의 설립, 두 개의 세계 자연유산지역의 설립, 수백 개의 자연 보호지구 및 생태학적 지역의 설립 그리고 특별한 강과 호수의 보호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뉴질랜드 땅의 30% 보호지역으로 보호되고 있다.

또한 카카포, 코카코, 키위 그리고 투아타라같은 희귀하며 멸종위기에 처한 종들을 복원을 지원하기 위한 연구와 관리 프로그램들이 운영되고 있다. 이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는 환경보호국 (Department of Conservation) 웹사이트에서 볼 수 있다.

뉴질랜드는 세계에서 최최로 1893년에 여성에게 투표권이 주어진 나라로 유명하며, 1923년에 국회의원 후보로 지명, 1933 처음으로 여성 국회의원이 탄생하는 등 남녀 차별이 없는 나라다.

다른 섬나라나 대륙과 멀리 떨어진 관계로 뉴질랜드에만 남아있는 희귀종의 조류, 파충류 곤충 등이 많다.

날지 못하던 거대한 '모아', 역시 날지 못하는 뉴질랜드의 상징인 '키위새' 대표적인 희귀종이며 지구의 역사를 보여준다는 '투아타라', 세계에서 제일 곤충 '웨타'등도 희귀종에 속한다.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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