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뉴질랜드 유학 후 이민’하면 흔히 요리학과와 헬스케어를 우선 순위로 추천하곤 합니다. 영주권 취득을 위해 적성에 맞지도 않고 관심도 없었던 분야지만 울며 겨자 먹기로 과정을 수료하고 일자리를 찾는 사람들이 있는 것도 슬프지만 사실상 현실로 종종 일어나기도 하는데요. 다양한 영주권 취득 사례가 존재하면 앞으로 유학 후 이민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도 큰 희망이 되겠지요. 그리하여 이제부터 파이오니어가 소개해드릴 분야는 다소 생소하지만 현지에서는 전도유망한 ‘용접 및 기계공학과’입니다.

뉴질랜드 최고의 기술전문학교인 유니텍(Unitec)에서 1년 풀 타임으로 공부할 수 있는 이 과정은 기술 전문자격 과정입니다. 현재 뉴질랜드 건축산업에서 용접공과 제조업자들의 수요 부족 현상이 두드러진 점에 기반해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하는데요. 이 코스는 모든 종류의 용접을 위한 시설과 장비를 다룰 수 있도록 돕고, 다양한 설계도와 도안들로부터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과정을 교육시킵니다.


•용접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한 최상의 과정

•이론과 실습 : 판금 접합과 용단, 금속 제작과 절단, 장비 및 시설 제조, 조립법

•MIG(불활성 금속 아크 용접), TIG(불활성 가스 텅스텐 아크 용접), 수공 금속 아크 용접법교육

•용접 및 기계공학 분야 최고의 실력을 갖춘 교수진


입학 자격

1.만 16세 이상, 중고등교육과정 졸업, 관련된 뉴질랜드 학제 취득자(12 NCEA Credits at Level 1 in each of at least 2 subjects) 또는 유니텍 파운데이션 수료자

2.영어 조건 : 뉴질랜드에서 초등, 중등과정 졸업 또는 IELTS Score 5.5 이상, TOEFL 46 이상, NZCLE자격증 소지자 또는 영어 능력을 검증할 다양한 평가 능력을 소유한 사람

(학생의 능력에 맞는 다양한 조건들이 제시돼 있습니다. 자세한 입학 자격 문의는 파이오니어로 해주세요 J)

필수 수강 과목 리스트

과정 수료 후 진로

뉴질랜드에서 엔지니어는 노동 대비 합리적인 연봉 수급이 가능하며, 사회적인 인지도도 굉장히 좋은 직업 중에 하나입니다. 유니텍 용접 및 기계공학 1년 과정을 수료한 후에는 용접공, 중소공업 엔지니어 등 관련된 분야로 취업이 가능하며, 원할 경우에는 좀더 세분화된 전문 과정을 수강할 수 있어 엔지니어로서의 능력 개발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유니텍 기계공학부는 용접 등 금속 산업을 위한 조직인 '뉴질랜드 중공업 연구 협회 Heavy Engineering Research Association of New Zealand (HERA)'의 회원입니다. 다수의 전문가들이 자문위원회에 등록돼 있으며, 학생들의 경력 및 진로 개발에 물심양면 힘쓰고 있습니다.

요리나 헬스케어를 통한 이민 준비가 부담스러우신 분들이나 기계공학 등의 전공을 공부했던 분이시라면 충분히 도전해 볼 만한 코스입니다. 영어 능력을 갖추고, 내가 원하는 분야로 열심히 노력해 영주권 취득이라는 엄청난 결실을 얻고자 하는 분들을 위해 파이오니어는 최고의 조력자가 되어 드릴 것입니다.    

 

방명록

파이오니어 유학이민을 방문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메시지와 연락처를 남겨 주시면 확인 후 즉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감사 합니다.